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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마스크용 MB필터 생산현장 방문,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 격려”

국무총리 마스크용 MB필터 생산현장 방문,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 격려”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마스크 원자재인 MB필터를 생산하고 있는 도레이첨단소재를 방문해 증산을 통해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전해상 대표이사 사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국무총리를 비롯한 장세용 구미시장, 강경성 산업부 소재부품장비산업정책관,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등 10여 명이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자발적 상생 협약식에 참여한 마스크 생산업체인 ㈜피앤티디의 현장 방문과정에서 MB필터의 안정적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원자재의 생산, 출하 현장을 살펴보고 생산을 늘릴 방법은 없는지 조언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도레이첨단소재의 마스크용 MB필터 증산 계획을 듣고 원자재 생산을 통해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 및 위생에 도움을 준 것에 크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도레이첨단소재 이 회장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일이라는 마음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회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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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한 ‘자발적 상생 협약식’ 참여, “착한 기업이 보여주는 강한 힘”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한 ‘자발적 상생 협약식’ 참여, “착한 기업이 보여주는 강한 힘”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마스크 원자재 부족으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MB필터를 긴급 생산해 제공하는 등 마스크 품귀현상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26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공-대∙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자발적 상생 협약식에 도레이첨단소재가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전해상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김종호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장, 화진산업, 씨앤투스성진, 공영쇼핑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중기부의 지원 하에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에서는 공장 지원 및 자재수급 업체를 연결하고, 우리 회사는 핵심 원자재인 MB필터를 긴급 생산해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이를 통해 제작한 마스크 200만 장은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노마진으로 공영쇼핑에 판매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전 사장은 “코로나19라는 중대한 국가적 위기상황에 맞서 이러한 상생협력을 통해 마스크의 수급과 가격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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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증 기부, “소중한 생명 살리는 사랑 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증 기부, “소중한 생명 살리는 사랑 나눔 실천”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 2019년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 300매를 21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헌혈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헌혈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은주 홍보교육담당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최근 혈액 수급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전사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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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무식, “역량 강화를 통해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한 해 되길”

2020년 시무식, “역량 강화를 통해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한 해 되길”

도레이첨단소재는 2020년을 맞아 1월 2일 구미에서, 3일에는 서울에서 시무식을 열고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임직원 상호 간의 신년 인사에 이어 전해상 사장은 신년사에서 비전 2030의 원년인 올해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역량 강화를 통해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하는 해로 정했다. 전해상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및 한국 경제는 다양한 리스크가 전개될 급변의 시기일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경자년 흰 쥐의 영리함과 민첩함으로 매진해 새 도약의 기원을 이루는 멋진 2020년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신년사에 이어 이영관 회장은 작은 생각이 행동과 성격, 습관을 변화해 운명을 결정한다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함께 회사의 미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또한, 가타오카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변화에 능동적인 자세의 필요성을, 임희석 대표는 빅데이터 기반의 4차 혁명과 기후 환경 문제에 기술∙경영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임직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힘찬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2020년에는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해 뜻깊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행복한 새해가 됐으면 하는 마음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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