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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美 ‘IEEE PES T&D 2026’ 참가,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 기술력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 美 ‘IEEE PES T&D 2026’ 참가,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 기술력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가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력 산업 전시회인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를 전시하며 첨단 기술력을 선보였다.메타 아라미드 페이퍼는 220도 고온에서 6만 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을 갖춘 고기능 소재다. 특히 전력 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설비 소형화 및 고효율화에 최적화된 핵심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도레이첨단소재는 “북미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증설, 노후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 증가로 고성능 절연 소재 수요가 급증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현지 고객사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도레이첨단소재는 세계 두 번째로 확보한 건식 공정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와 폴리에스터 필름을 결합한 라미네이팅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설계 효율성과 공정 안정성을 높이고 차세대 전력 설비용 절연 소재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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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에 발전기금 전달, 아름다운 동행 지속

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에 발전기금 전달, 아름다운 동행 지속

도레이첨단소재가 30일,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5포병여단(여단장 한규하 준장)을 방문해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방문에는 김영섭 사장이 직접 방문하여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10년 넘게 이어온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했다.도레이첨단소재와 제5포병여단은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발전기금 전달, 모범 간부 부부 초청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김 사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자매부대와 함께하는 동행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공헌 등 다각적인 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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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도레이화학공학상에 김덕준 교수 선정, 차세대 소재 연구로 화학공학 발전 기여

2026년도 도레이화학공학상에 김덕준 교수 선정, 차세대 소재 연구로 화학공학 발전 기여

도레이첨단소재가 제정한 도레이화학공학상의 제6회 수상자로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김덕준 교수가 선정됐다.시상식은 4월 23일 제주 ICC에서 열린 한국화학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김 교수는 다음과 같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도레이화학공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최고 수준 물성을 지닌 연료전지/수 전해용 양이온/음이온 교환 탄화수소계 고분자 전해질 막 개발◆ 액체 전해질을 대체할 수 있는 고체 전해질의 개발에 따라 리튬-황, 리튬-메탈 등 차세대 고용량 이차전지 상업화◆  2026년 현재 286편의 SCI 논문 게재, 2025년 현재 특허 53건 등록(국내 38건, 해외 15건) 등 우수한 연구 실적김 교수는 “연구 성과를 의미 있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도레이화학공학상은 2021년 제정된 이후 한국의 화학공학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발굴하고,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상패와 함께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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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테크텍스틸 2026’ 참가, 아라미드 및 극세 흡음재 등 첨단 소재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 ‘테크텍스틸 2026’ 참가, 아라미드 및 극세 흡음재 등 첨단 소재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업용 섬유 전시회 ‘테크텍스틸 2026’에 참가해 메타 아라미드 섬유, 극세 흡음재 등 혁신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도레이첨단소재의 메타 아라미드 섬유 ‘아라윈(Arawin)’은 한국 최초로 독자 개발한 ‘건식 방사(Dry Spinning) 공법’을 통해 400°C 이상의 고온을 견디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전기 절연성을 고루 갖춘 고성능 소재이다.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해 증설을 통해 확보한 연산 총 5,400톤의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초고압 변압기, 전기차, 고기능 내열복 등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한, 극세 흡음재 ‘에어라이트(Airlite)’는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에스터(PET)를 혼합해 멜트블로운공법으로 제조한 경량의 부직포 흡음재로서 연산 4,800톤의 공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넓은 주파수에서의 흡음성능이 우수하고 기존 흡음재보다 가벼워 전기차 산업에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아울러 향후에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업의 성장에 따라 경량의 흡음재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금번 전시회에서 도레이첨단소재는 TIEU, TFA, TI 등 도레이그룹 계열사들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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