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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호기 증설 준공식 개최, 고기능소재 시장 공략 강화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호기 증설 준공식 개최, 고기능소재 시장 공략 강화

도레이첨단소재가 6월 16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 1공장에서 연산 3천톤 규모의 메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증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증설을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산 총 5,4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강명구 국회의원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니시무라 토모노부(西村 友伸) 도레이 섬유사업본부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 최초로 건식방사 공법을 기반으로 메타 아라미드 양산체제를 구축,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연구개발 역량과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올해 도레이첨단소재는 독일의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과 미국의 'IEEE PES T&D 2026', 한국의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도 참가해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물성을 유지하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슈퍼섬유로서 전력 인프라, 친환경 모빌리티, 방산, 산업안전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특히,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고내열, 고절연 특성을 갖춘 메타 아라미드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김영섭 사장은 “이번 증설은 미래 첨단산업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산업의 미래를 지탱하는 소재혁신을 이어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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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고성능 소취사 ‘데오쉴드’ 출시, 여름 소재 경쟁력 강화

도레이첨단소재, 고성능 소취사 ‘데오쉴드’ 출시, 여름 소재 경쟁력 강화

도레이첨단소재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일상 속 체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DEO Shield™)’를 출시하며 기능성 섬유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이번에 선보인 ‘데오쉴드’는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해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으며, 반복 세탁 후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다.또한 지난해 도레이첨단소재가 출시한 냉감 원사 ‘스노렌(SNOLENE)’과 최종 제품 용도에 맞게 혼용할 경우, 냉감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여름철 기능성 소재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도레이첨단소재는 데오쉴드를 통해 기존 냉감 패드와 침구용 소재를 넘어 소취 기능성 소재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고기능성 소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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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 메타아라미드 고기능 안전소재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 메타아라미드 고기능 안전소재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고기능 안전소재 메타아라미드 ‘아라윈(Arawin)’ 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국내 최초로 건식방사(Dry Spinning) 공법을 통해 생산하고 있는 아라윈은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과 우수한 난연성을 고루 갖춰 극한 환경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도레이첨단소재는 자회사 TAK텍스타일과 소방 피복 전문기업 라온케이디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아라미드 원사부터 원단, 소방복에 이르는 고기능 안전소재 공급망(Value Chain)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서 소방, 안전 산업분야에서의 협력체계와 기술 경쟁력을 함께 강조했다.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메타아라미드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방·안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고기능 내열소재 공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과 미국에서 열린 'IEEE PES T&D 2026' 전시회에도 참가해 고기능 내열복은 물론 초고압 변압기,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아라윈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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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美 ‘IEEE PES T&D 2026’ 참가,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 기술력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 美 ‘IEEE PES T&D 2026’ 참가,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 기술력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가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력 산업 전시회인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를 전시하며 첨단 기술력을 선보였다.메타 아라미드 페이퍼는 220도 고온에서 6만 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을 갖춘 고기능 소재다. 특히 전력 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설비 소형화 및 고효율화에 최적화된 핵심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도레이첨단소재는 “북미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증설, 노후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 증가로 고성능 절연 소재 수요가 급증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현지 고객사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도레이첨단소재는 세계 두 번째로 확보한 건식 공정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와 폴리에스터 필름을 결합한 라미네이팅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설계 효율성과 공정 안정성을 높이고 차세대 전력 설비용 절연 소재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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