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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대통령 명의 인증패 받아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대통령 명의 인증패 받아

도레이첨단소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돼,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받았다.이날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일자리의 질 개선에 앞장선 점을 높게 인정받아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승훈 전무는 앞으로 회사의 지속성장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8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행정·재정적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 후보자 추천 등의 우대지원 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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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안보의날 기념식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무역안보의날 기념식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무역안보의날’ 기념식에서 우리 회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자체 자율준수체제를 구축해 대외 무역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자사의 선진 관리체제를 외부에 적극적으로 전파함으로써 정부 주도의 수출통제 선진화 정책향상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여됐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전략물자관리원에서 주관한 이 날 기념식은 각국 외교사절 및 국내?외 관련 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이번 수상은 그간 전략물자 수출관리에 이바지한 업체 및 무역안보 유공자와 전략물자 홍보 서포터즈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기념 행사에서는 시상식 외에도 전략물자 관리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수출기업 경영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우리 회사가 탄소섬유 관련 제품을 협찬한 전략물자 품목전시관도 마련돼 참석한 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2014년 4월 최고 수준의 자율준수무역거래자(AAA 등급)로 지정됐으며, 최근 2019년 4월 동일 등급으로 재지정됐다. 이번 포상은 2014년 및 2016년도 개인 수상에 이어, 단체로 받는 3번째 수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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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회장, 통일기반조성 공로로 통일문화대상 수상

이영관 회장, 통일기반조성 공로로 통일문화대상 수상

이영관 회장이 6월 10일 통일문화연구원과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통일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통일교육지원과 통일기반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기업인으로서 한국의 경제성장을 위해 애쓸 것은 물론, 통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통일문화연구원은 남북관계에 대한 문화적 접근을 통해 통일을 연착륙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1998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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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도레이첨단소재,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도레이첨단소재가 5월 2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도레이첨단소재는 전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임직원들의 인식개선 활동과 함께 다양한 에너지 감축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자체적으로 에너지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개선테마 발굴 및 실행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동력담당 김현철 상무가 회사를 대표하여 표창을 받았다. 김 상무는 앞으로도 에너지 혁신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소재기업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대상은 국가 에너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기후변화 대응으로 선진 국가 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에너지경제신문의 주관으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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