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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 메타아라미드 고기능 안전소재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 메타아라미드 고기능 안전소재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고기능 안전소재 메타아라미드 ‘아라윈(Arawin)’ 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국내 최초로 건식방사(Dry Spinning) 공법을 통해 생산하고 있는 아라윈은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과 우수한 난연성을 고루 갖춰 극한 환경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도레이첨단소재는 자회사 TAK텍스타일과 소방 피복 전문기업 라온케이디와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아라미드 원사부터 원단, 소방복에 이르는 고기능 안전소재 공급망(Value Chain)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서 소방, 안전 산업분야에서의 협력체계와 기술 경쟁력을 함께 강조했다.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메타아라미드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방·안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고기능 내열소재 공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과 미국에서 열린 'IEEE PES T&D 2026' 전시회에도 참가해 고기능 내열복은 물론 초고압 변압기,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아라윈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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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美 ‘IEEE PES T&D 2026’ 참가,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 기술력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 美 ‘IEEE PES T&D 2026’ 참가,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 기술력 선보여

도레이첨단소재가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력 산업 전시회인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를 전시하며 첨단 기술력을 선보였다.메타 아라미드 페이퍼는 220도 고온에서 6만 시간 이상 견딜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과 전기 절연성을 갖춘 고기능 소재다. 특히 전력 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설비 소형화 및 고효율화에 최적화된 핵심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도레이첨단소재는 “북미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증설, 노후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 증가로 고성능 절연 소재 수요가 급증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현지 고객사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도레이첨단소재는 세계 두 번째로 확보한 건식 공정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메타 아라미드 페이퍼와 폴리에스터 필름을 결합한 라미네이팅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설계 효율성과 공정 안정성을 높이고 차세대 전력 설비용 절연 소재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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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에 발전기금 전달, 아름다운 동행 지속

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에 발전기금 전달, 아름다운 동행 지속

도레이첨단소재가 30일,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5포병여단(여단장 한규하 준장)을 방문해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방문에는 김영섭 사장이 직접 방문하여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10년 넘게 이어온 자매결연의 의미를 더했다.도레이첨단소재와 제5포병여단은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발전기금 전달, 모범 간부 부부 초청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김 사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자매부대와 함께하는 동행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공헌 등 다각적인 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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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도레이화학공학상에 김덕준 교수 선정, 차세대 소재 연구로 화학공학 발전 기여

2026년도 도레이화학공학상에 김덕준 교수 선정, 차세대 소재 연구로 화학공학 발전 기여

도레이첨단소재가 제정한 도레이화학공학상의 제6회 수상자로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김덕준 교수가 선정됐다.시상식은 4월 23일 제주 ICC에서 열린 한국화학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김 교수는 다음과 같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도레이화학공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최고 수준 물성을 지닌 연료전지/수 전해용 양이온/음이온 교환 탄화수소계 고분자 전해질 막 개발◆ 액체 전해질을 대체할 수 있는 고체 전해질의 개발에 따라 리튬-황, 리튬-메탈 등 차세대 고용량 이차전지 상업화◆  2026년 현재 286편의 SCI 논문 게재, 2025년 현재 특허 53건 등록(국내 38건, 해외 15건) 등 우수한 연구 실적김 교수는 “연구 성과를 의미 있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도레이화학공학상은 2021년 제정된 이후 한국의 화학공학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발굴하고,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상패와 함께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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